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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과실비율 불리

면허정지 혹은 취소를 당했을 때나 조금이라도
술을 마셨을 때는 운전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라도 운전을 하다가 적발되면 불리한 점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입니다.

적발만 되고 불리한 점이 많은데 사고까지
발생하면 엎친데 덮친 격으로 피해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과실비율을 산정할 때도 무면허운전과 음주운전은
불리한 편입니다.

과실비율이 커질수록 사고에 대한 책임이 커져서
받을수 있는 보험금은 줄어드는데 손해액은
늘어나고 보험료도 늘어나게 됩니다.

사고유형마다 사고 당사자간의 기본 과실비율과
사고 상황 및 중과실 여부 등의 수정요소를 가감해서
최종 과실비율을 산정하게 되는데 음주운전과
무면허운전은 운전자의 중과실에 포함되는
경우여서 과실비율에 20%만큼 추가로 가산하게 됩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사고보다 더 많은 책임을 져야하고
보험료도 더 많이 오를 수 있으니까 절대로
무면허운전이나 음주운전은 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