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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과 범죄행위

술 한잔 쯤이야, 우리가 사회적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할 수 있는 관례들이 다른 사람의 생명을 빼앗는 범죄행위로 이어질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는 음주운전 뿐 아니라 뺑소니나 무면허 운전도 해당하는 사항으로 이로 인하여 사고가 발생하지 않아도 적발 시 자동차보험의 보험료는 인상됩니다.
음주운전이란 혈중 알코올농도가 0.05% 이상인 상태에서 운전을 하는 것이고 무면허운전은 운전면허가 없거나 효력이 정지된 면허를 갖고 운전을 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뺑소니 사고는 교통사고를 발생시키고 사상자를 구호하지 않거나 피해를 받은 사람에게 인적사항을 제공하지 않아도 해당합니다.
음주운전이나 무면허운전을 할 경우 자동차보험의 일부 담보에 대한 보장이 제한되고 과실비율을 산정할 때 불리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뺑소니 운전까지 포함하면 최대 400만원 사고부담금이 발생하며 자동차보험을 갱신할 때 보험료가 할증되고 가입이 제한될 수 있으며 보험가입특례가 적용되지 않거나 법률비용지원 특약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