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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바로 보험금 청구

관리자 2018.10.23 19:45 조회 수 : 3

KB손해보험의 보험금 간편 청구 서비스는 병원에서 진료비를 납부한 환자가 서류 발급, 청구서 작성 등의 절차를 생략하고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소비자 편의를 대폭 강화했습니다. 병원에서 바로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서비스가 일반 고객에게 적용된 것은 KB손해보험이 처음입니다. 


이 서비스는 현재 신촌과 강남 세브란스 병원 고객을 대상으로 우선 시행되고 있으며 이달 중 전국 5개 성모병원에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입니다. KB손해보험은 서비스 출시를 위해 올해 초 세브란스병원과 레몬헬스케어 3자 간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보험금 간편 청구 서비스는 KB손해보험 실손보험에 가입한 고객이 진료를 받은 뒤 세브란스병원 앱에 접속 후 실손보험 청구를 클릭하면 자동으로 청구 앱에 연동돼 간단한 본인인증 절차만으로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레몬헬스케어는 병원과 보험사를 연결하는 중계 서버 역할을 합니다. 환자 정보를 병원에서 레몬헬스케어로 전송할 때 매건 개인 동의를 받으며 정보를 전달하기만 할 뿐 어떤 정보도 저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