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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보건소는 신생아 난청 선별검사와 선천성대사이상 검사가 오는 10월 1일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됨에 따라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급여 적용 후 발생되는 본인부담금을 지원합니다.
이 두 가지 검사는 신생아가 받는 필수적인 검사로 조기에 발견하면 장애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신생아 난청 선별검사 지원은 선천성 난청의 조기 발견을 위한 것으로 기존에는 기준 중위소득 72% 이하 가구 및 다자녀 가구 출생 신생아를 대상으로 쿠폰 발급을 통해 검사비를 지원해왔으나 건강보험 적용으로 보건소 방문을 통한 쿠폰 발급 절차 없이 모든 신생아가 지원 받을 수 있도록 변경됐습니다.
신생아 선천성대사이상 검사 지원은 모든 신생아에 대해 갑상선기능 등 6종에 대해 검사비를 지원해왔으나 갑상선기능 등 6종을 포함한 텐덤매스 50여 종 검사로 확대돼 건강보험을 적용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이 두 가지 검사의 건강보험 적용에 따라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의 급여 적용 후 발생되는 본인부담금은 영수증, 진료내역서 등 제출서류를 준비해 출생일 기준 1년 이내 보건소 신청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 외 기타 자세한 사항을 알고싶으면 파주시보건소, 운정보건지소, 문산보건지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