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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 단체 중심에 의해 원수사 및 보험대리점에서 권리 침해를 받고 있는 설계사를 보호사기 위해서 합리적이지 못한 위촉 규정은 개선될 필요가 있다는 소리가 커지는 중입니다.
설계사 단체에서는 이전에 모 지점장이 사측 위촉해지에 대해 비관을 해 투신했던 사건을 시작으로 성명서 발표를 하는 등으로 금융당국 및 보험사, 보험대리점을 타겟으로 한 압박의 수위 상승을 올렸습니다.

2017년 9월 보험업계에 의하면 사측이 유리하게 작성된 위촉계약서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설계사 단체의 주장에 힘이 생기고 있다고 합니다.
보험사 및 보험대리점이 임의 작성을 한 위촉계약에 의해 설계사가 회사에서 과한 실적 압박과 수수료를 지급하지 않은 문제 등에 의해 침해받은 권리의 구제를 받을 수 있는 제도적인 근거가 부족하다며 주장을 보였습니다.
작년 9월에 모 지점장이 사측에서 일방적으로 위촉해지 주장을 하고 본사를 통해 투신을 하고 나서 설계사 단체가 위촉계약서 개정과 노동권을 얻는 걸 목적으로 실력행사에 들어갈 준비 중입니다.
근로자로서 인정을 받지 못했던 설계사가 회사측의 경영전략 중 하나인 위촉계약서로 인해 종속이 되어버리는 상황의 타개를 위해선 노조결성으로 단체협상권 및 위촉계약서를 개선하는 것이 필수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