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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에서 판매하는 종신보험이 저축성보험인 것으로 알고 가입을 했었던 경찰들 대부분이 금융감독원으로 민원 제기를 접수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지난 6월 11일 금융감독원에 의하면 지난 5월을 시작으로 최근동안 전국의 전체 148명이나 되는 경찰들이 금융감독원으로 민원 제기를 했다고 합니다.

보통 연금이 지급되는 저축성 보험인걸로 보고 가입을 했더니 사망할때 보험금을 주는 종신보험이라 손해를 입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또, 올해 4월 경찰청의 내부 게시판에는 위와 같은 손해를 입어 금융감독원으로 민원 제기를 하고 보험료 환급을 받았다는 내용의 글귀가 올라오더니 똑같이 손해를 입은 경찰들 대부분이 금융감독원과 신한생명으로 민원 신청을 했던 것입니다.
금융감독원에서는 작년까지 신한은행에서 경찰공무원 대출사업권 소유를 하고 있어 계열사인 신한생명하고 계약을 한 보험대리점들에서 영업망으로써 활용해 경찰들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상품 판매를 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과정 중에 종신보험이 연금보험인 것처럼 설명을 해서 불완전 판매를 했다는 문제가 생겼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