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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화가 되어버린 보험설계사들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것이 현실화되면 보험설계사가 대량으로 감출될 수 있는 시발점으로 변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보험업계로 확산이 되고 있습니다.
보험사에선 설계사가 기본권을 부여받으면 인건비로 인한 부담감으로 미활동과 저실적 설계사들을 정리하게 된다는 입장을 보였으며, 설계사 단체도 근로자성 인정을 받게 되는 사안과 관련해서 우려하는 목소리들이 높다고 합니다.

2017년 5월 보험업계에 의하면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제도개선을 권고해 탄력붙은 보험설계사들의 노동3권과 근로자성인정 움직임에 대해 보험업계에서 시선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보험사 대면채널에서 주 판매 채널이면서 40만명 이상인 특수고용자로 해당되는 보험설계사가 근로자 인정이 되면 판매채널의 재편 등 보험산업의 질서는 급격히 변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보험설계사 등과 같이 특수고용직 노동자들이 근로자성 부영을 받는 논의사항은 이전에도 몇차례나 진행이 되었지만 고용주의 비용적인 부담의 급격한 증가 등과 같이 현실적 장벽으로 인해 진척이 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