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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건강험이라고도 하는 민간 보험사의 실손보험 계약 중에 41만건에 100억원 규모로 부당한 보험료 책정이 되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때문에 보험계약자들이 추가로 납부를 한 보험료가 환급될 전망이며, 보험료도 적정 수준에 맞춰지게 됩니다.
하지만 3천 3,000만건이나 되는 실손보험의 계약 대부분이 보험료 책정에는 문제없다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의하면 2017년 4월을 시작으로 생명 및 손해보험서 24곳의 실손보험 계약에 대해 벌어진 상품 감리 결과에 대해 2017년 8월에 발표했었습니다.
금융감독원의 보험담당인 부원장보에 의하면 3천만명이 넘게 가입을 한 실손보험의 경우 국민들의 생활로 이어지는 영향은 크며 몇년 동안 크게 상승한 보험료로 인해 소비자들의 불만도 고조되었다고 합니다.
이어서 실손보험료의 산정이 적정한지에 대해 국민들의 관심은 높아져버린 상황이라며 감리 배경 설명을 했습니다.
실제 실손보험료의 경우 2015년 평균 3.0% 인상되었지만 2016년에는 18.4%, 작년에는 12.4%로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