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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운전면허을 취극하면 가고 싶은 곳에 마음대로 갈 수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막상 도로에 나오면 초보운전자의 경우 실수를 계속해서 반복하게 됩니다.
실제로도 운전을 시작한날부터 100일 동안이 제일 높은 사고율을 보여주는 시기이기도 하는 만큼 자신이 하는 실수들을 방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초보운전자라면 가장 어려워 하는 것이 주행 중인 차량들 사이에서 차선을 변경하는 거라 생각하는데 차선을 변경할때는 방향지시등이 꺼진 상태인 경우 잘못하면 후방차량이랑 추돌사고가 날 수 있으니 반드시 방향지시등을 켜주시기 바랍니다.
또, 차선변경할때 초보운전자들의 경우 사이드 미러에 3초가 넘도록 주시하는 일이 많이 있는데 이렇게 되면 시속 100km로 주행할때 1초간 7m정도의 전방거리 확인을 못하는 것과 비슷하기에 사이드 미러 주시 및 전방주시를 같이 해야 합니다.
그리고 전조등은 대낮에는 켜져있는지 구분하기 힘들어 켜져 있는 상태로 주차하는 경우가 있는데 전조등을 끄지 않으면 빠른 속도로 배터리 방전이 되어 꼭 주차 후 차량에서 내릴때 켜져있는지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