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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찬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이 되면 사람들이 옷을 갈아입듯 자동차도 점검을 해야 하는 사항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가을을 앞두고 자동차 점검을 해봐야할 사항들에 대해서 알아보고 숙지해두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첫번째 사항으로는 타이어 공기압이 적정량의 압력 이하가 되면 타이어의 옆면에서 수축 및 이완이 반복되어 주행하다가 타이어가 파손될 수 있어 자동차 타이어의 공기압이 적당한지 미리 확인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 동안 사용을 해왔던 에어컨은 여름에 외부의 습한 공기들이 필터를 통과해서 곰팡이를 만들어낼 확률이 크며, 곰팡이가 생겼다면 퀴퀴한 냄새가 나게 됩니다.
혹시라도 에어컨 필터에 냄새가 나면 즉시 교체를 해주어야 하며, 반대로 냄새를 느낄 수 없어도 자동차 에어컨의 필터는 교체를 하고 6달이상 지났거나 혹은 주행거리를 확인해서 1만 5,000km정도가 된 경우에는 즉시 교체를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남은 배터리의 양을 체크하고 배터리 주변을 깨끗하게 청소해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