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동차가 있는 사람이라면 집이나 회사같은 곳을 빼면 주유소를 자주 찾게 됩니다.
최근에 들어서는 운전하는 사람이 직접 결제도 하고 주유를 하는 셀프 주유소들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셀프 주유소를 사용하면 주유기에서 금액 설정 후에 그만큼 주유를 하기에 제일 적당한 주유 속도 측정 후 기름이 올라오고 펄스 발생기로 금액 환산을 하고 주유건으로 차량에 기름을 주유합니다.

그런데 주유를 다 했다고 생각해서 주유건을 뽑았다가 기름이 새는 일도 있습니다.
이는 주유건의 공기흡입을 하는 벤트리 관의 센서문제로 고정핀 제거를 하지 않았을때 일어나는 사고 입니다.
게다가 주유건의 작동이 멈춰서 고정핀 확인도 안하고 주유기로 걸어두는 일도 있는데 보통은 주유소에서 주유건을 걸어놓을때 고정핀은 해제되도록 되어있지만 간혹 해제가 안되는 일도 있어 다른 손님이 사용할때 주유기에서 올라온 기름으로 인해 흘러넘치게 되는 사고도 생기게 됩니다.
이때 디젤의 경우 높은 인화점을 가지고 있어 위험률이 낮을 수 있는데 휘발유는 낮은 인화점으로 인해 조그만 스파크로도 불 붙는 일이 많아 화재가 일어날 수있어 조심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