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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오면 강하게 부는 사람과 쏟아내리는 빗줄기로 인해 확실하게 대비를 해야 하며, 이는 여러 시설 뿐만이 아니라 자동차도 태풍 피해에 대비를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침수피해를 봤던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외출은 피하셔야 하며, 차량은 하천이나 강가 같은 곳을 피해서 주차해놓으셔야 합니다.

만약 자기 차량 손해 특약을 가입해두었다면 태풍에 의해 내 차량이 사고가 났을때 보장받는 것이 가능하지만 태풍 영향을 받는 곳 또는 침수 위험이 있는 장소에 주차했다가 사고를 당한 것에 대해서는 운전자 과실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운전자 과실이 생겼을때는 보험료 할증이 되며, 운전자 과실로 되는 상황은 고수부지나 지하주차장 등 위험한 지역에 주차했을때, 태풍 영향을 받는 지역에서 차량 운행 중에 떨어진 낙석같은 곳에 충돌한 사고도 운전자 과실에 해당됩니다.
물론, 이처럼 운전자 과실로 보험료 할증이 붙어도 보상받는 것은 가능하지만 차량문 혹은 선루프 등이 열려서 침수피해가 생긴 경우는 아예 보장받을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