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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겪어보지 않으면 교통사고가 얼마나 심각한지 제대로 와닿지 못할 겁니다. 그렇지만 뉴스나 기사를 통해 여러 사고를 접할 수 있는데요. 이는 초보 운전자에게만 일어나는 게 아니라 경력이 높은 운전자들에게도 일어나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죠.

교통사고가 일어나면 가장 먼저 부상자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 부상자가 발견된다면 바로 119에 연락하여 구조 요청을 해야 하는데요. 해당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늦어지면 그 사람은 살 수 있는 시간을 잃게 되는 것이므로 침착하게 판단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도로 위에서는 2차 충돌 사고를 막기 위해 뒤에 있는 차량에게 사고를 알려야 합니다. 비상등을 켜거나 삼각대를 설치하고 사고 현장에서 함부로 이탈하는 것은 안 됩니다.

또한, 여러 각도에서 사진을 찍어 사고 현장을 기록해야 합니다. 또한 목격자가 있다면 연락처를 받아두는 게 좋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가해자와 피해자를 판단할 때도 유리하고 사고 경위를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