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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됬던 폭염이 점점 사그러들고 2018년도 어느덧 상반기를 넘어 하반기가 되었습니다.
한 해의 반이 지나면서 새로운 변화들이 있는데, 9월을 기점으로 안전한 도로환경을 위해 도로교통법에 변화가 있어 그 내용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9월부터는 고속도로뿐만 아니라 모든 도로에서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이 의무화 됩니다.
기존의 경우 일반 도로에서는 앞 좌석만 의무 착용이었던 것에 비해 확대된 조치인데, 이는 9월 28일부터 시행되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다음으로는 자전거에 대한 안전조치로 술을 마시고 자전거를 탄 경우 3만원의 범칙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만약 이때 음주측정을 불응하게 되면 10만원을 부과하게 되므로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도한 자동차 운전자가 경사진 곳에서 미끄럼 사고 방지 조치를 하지 않은 경우에도 4만원의 범칙금이 부가되게 됩니다.
경사지에 주차한 운전자는 주차 제동장치의 작동을 기본 의무로 하고 미끄럼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동차 바퀴에 나무나 플라스틱 그리고 암석을 받치는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만약 어길시에는 4만원의 범칙금이 부가되므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따라서 올해 하반기부터 바뀌는 도로교통법에 대해 잘 확인해 범칙금을 내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